세부 여행 스킨스쿠버다이빙 PADI 오픈워터 후기 (+가격, 팁 등)

T이번 포스팅은 스킨스쿠버다이빙 자격증을 취득하러 다녀온 세부 이야기이다. 세부는 국내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바닷속 환경도 아름다우며, 현지 스태프가 무거운 장비를 들어주므로 비교적 편리하게 다이빙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작년에 펀 다이빙(체험다이빙)에서 바닷속 세상에 대한 매력을 느껴 본격적으로 스킨스쿠버 세계에 입문하고자 PADI 오픈워터(OW) 자격증을 시 홀스 다이브에서 취득했다. 이번 포스팅은 시 홀스 다이브 스킨스쿠버 오픈워터 자격증 취득 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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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워터 과정은 2박 3일 일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비용은 350$이다. 이 비용에는 공항-숙소로의 픽업, 숙소에서의 2박 그리고 아침/점심/저녁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 다이빙 협회는 크게 PADI와 SDI로 나뉘는데 PADI 자격증이 좀 더 광범위하게 활용된다(자격증 취득 비용도 SDI에 비해 조금 더 비싸다).

 

무엇보다 PADI는 필기시험을 봐서 일정 점수를 넘어야 한다. 필기시험의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긴 하지만 편한 마음으로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SDI를 하는 게 나을 것 같다. 총 4회의 개방수역 입수를 하게 되는데 관련 내용을 영상으로 정리하였으니 세부 스킨스쿠버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한 번쯤 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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