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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선유도공원 주말 나들이로 한강 피크닉하기 좋은 곳!!

서울 선유도공원 주말 나들이로 한강 피크닉하기 좋은 곳!!

이번 포스팅은 주말 나들이로 가족이나 연인들과 함께 가기 좋은 서울 선유도공원 이야기이다. 한강 피크닉을 하면서 힐링을 함과 동시에 다양한 조경시설을 갖추어져 있어, 사진을 찍는 재미도 더해진다. 

 

서울 선유도공원은 도보로 이동하는 방법과 버스로 이동하는 방법이 있다. 먼저 도보로는 9호선 선유도역 2번 출구로 나와서 걸으면 도보로 15분, 2호선 당산역 13번 출구에서 걸으면 도보로 25분이 소요된다. 버스로는 603, 761, 5714, 7612 버스를 타고 선유도공원 정류장에서 하차할 수 있다.

당시 9호선 선유도역에서 양화대교쪽으로 이동하여 도보로 선유도 공원에 진입한 후, 다시 선유도역으로 둘러 나오는 방법을 태했다.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흥얼거리면서 아름다운 한강 뷰를 바라보면서 걷기 위해서였다. 비록 자동차들의 매연 공격에 속수무책이었으나 마스크로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했다.

서울 선유도공원에는 주말을 맞이했음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한산한 편이었다. 주말 피크닉을 즐기기 위해 어린 아이를 동반한 가족단위로 온 사람들이 눈에 띄었다.

 

친구들이나 연인들과 함께 한강 피크닉을 즐기기 위해 주로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을 많이 찾는 듯 하다. 조용한 힐링을 원한다면 그곳보다는 선유도에 들러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선유도 공원에는 한강을 마주한 정자들도 마련되어 있었다. 라인강의 기적에 이은 한강의 기적을 이룬 우리나라의 물줄기를 바로 눈앞에서 바라볼 수 있었다.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강의 폭이 너무 넓어서인지 한강변이 제대로 개발되지 않은 것 같아 아쉽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때마침 해가 질때즘이 되어 아름다운 석양이 내리쬐고 있었다. 기분좋은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면서 공원 안쪽으로 걸어갔다.

서울 선유도공원은 공원돌보미의 노력때문인지 상당히 깔끔하게 관리되어지고 있는 모습이었다. 이곳에 10년 전에도 왔었는데 그때보다 최소한 열배는 발전한 듯한 모습이었다. 

공원 안쪽에는 이렇게 편의점과 카페가 있어 간단히 맥주나 안주거리를 즐길 수 있었다. 한강의 일몰을 바라보면서 하는 식사는 그 분위기만으로도 충분히 맛있게 느껴질 듯 하다.

서울 선유도 공원의 선유교는 2000년 당시 서울시와 프랑스 공동 기념사업으로 건설된 보행자 전용 다리이다. 목동에 파리공원이 있는데 이때 즈음에 같이 만들어졌을수도 있을 것 같다.

서울밤품경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미세먼지 없는 날씨 조건이 필요한 것 같다. 밤이 되면 국회의사당에 들어오는 불빛으로 인해 장관을 이룬다.

일몰시간에 맞추어 오후 시간즈음에 와서 해가 지는 것을 바라보면 절로 힐링이 된다. 버스를 타는 것도 좋지만 직접 양화대교를 도보로 걸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서울에서 주말 나들이로 한적한 공원을 찾는다면 선유도공원에 들러보는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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